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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건설경제 날짜 : 2020-01-15
제목 : 유리천장 뚫은 최은주 건화 부사장
 
제목 : [인터뷰] 유리천장 뚫은 최은주 건화 부사장
 
 "엔지니어 자부심, 지금의 나를 만들어... 업계 첫 여성 부서장으로서 큰 책임감"

"건설산업, 특히 엔지니어링산업은 여성에 대한 유리천장이 견고한 것으로 유명하다. 비교적 적은 여성 종사자들이 임원까지 오르는 경우가 극히 드물기 때문이다. 실제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조사에 따르면 토목 기술인 중 여성의 비중은 7.4%(2017년 말 기준)에 불과하다. 이 가운데 임원은 1%에도 못 미치며, 지금까지 부서장은 단 한 명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.

이처럼 사실상 금녀(禁女)의 공간으로 여겨졌던 엔지니어링업계에 첫 여성 부서장이 등장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. 건화는 경자년(庚子年) 인사를 단행하면서 최은주 부사장을 환경사업부 신임 부서장으로 임명했다. 최 부사장은 업계 첫 여성 부서장이다......."
 
 
출처 : 건설경제 2020년 1월 15일자